추울거라는 예보와는 달리 버틸만한 하루였네요~~ 예전에는 계절을타 질 않았는데 마음에 여유가 생겼나 눈싸인 세상을 보며 예쁘다는 생각도 할줄알고 나무가 푸르다는것이 이제는 눈에들어오네요 그전에는 멀리 보질않고 당장 닥친일에 쫒기며 산거같은데... 마음에여유인지 나이를 먹어가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마음이 평온해진 하루였답니다~~ 내일은 어떤 하루가 될지 기대해보네요~~^^작성자천안홈스쿨/김순애작성시간13.02.06
답글저둥 가끔 눈 쌓인 산이 눈에 들어올때가 있더라구요... 작성자평창/소잉 전금자작성시간13.02.09
답글전 요즘 몸이 많이 약해져서인지 안 타던 추위를 탑니다ㅜㅜ 운전하는 사람이라 옷을 얇게 입고 다니는데 이젠 차에서 내릴 때 생각해서 따뜻한 옷 항상 가지고 다녀야겠어요~~ 저두 나이 탓인지 여유 탓인지 순애샘같은 감정을 느낄 때가 많아요 ㅎㅎㅎ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3.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