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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사정으로 며칠을 집을 비웠다가 돌아오니 너무너무 좋네요 ㅎㅎ
    엄마없는 빈자리는 아이들을 성장시키는 기회가 되기도 하나봐요.. 동생을 끔찍히 챙겨주는 아들이 대견스럽더라구요.. 비록 바로 또 투닥거리고 징징거려도 제눈엔 더 이쁘기만한 아이들입니다^^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3.02.07
  • 답글 명절에도 무리마시공~푹 쉬세요!!^^ 작성자 경기 오산 /김정란 작성시간 13.02.09
  • 답글 저런... 아프셨구나 명절 전에 퇴원 하셔서 아주 다행 입니다. 새해는 건강 하셔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3.02.09
  • 답글 병원은 정말 싫어요..
    몸조리 잘 하시구요...명절에도 쉬엄쉬엄 하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09
  • 답글 샘도 병원 입원하셨었군요 ㅜㅜ
    몸조리 잘 하셔서 건강 회복 하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2.07
  • 답글 선생님..퇴원 하셨나봐요..집에서 푹 쉬시고요..
    건강한 몸 되찾아 설명절 끝나고 뵈요..
    쉬는 동안 몸보신좀 하시고요...ㅎㅎ
    작성자 오산/임정숙 작성시간 1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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