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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명절 입니당...
어제 오후부터 시댁에 있다가 집에 올라와 잠만 잠깐자고 좀 있다 아들 일어나면 다시 시댁으로 고고씽~~
ㅋ할일이 없을줄 알았더니 울 형님 잔뜩 장을 봐 오셨어요..
오늘 하루 열심히 음식 장만을 해야 할것 같아요...
울 소잉 식구들 모두 힘내서 명절 잘 보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09 -
답글 큰며느리 아니면 윗사람이 시키는데로만 하면 되겠죠? 재밌게 지내고오세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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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쌤~~ 명절 잘보내시구요~~
오늘하루 수고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2.09 -
답글 음식 만드느라 수고 많이 하시겠네요~~
만난 음식 잘 드시고 명절 잘 보내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