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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까지 둘러서 컴백홈 했어요..어제는 친정가는데 연휴가 짧아선지 1시간조금 넘는 거리를 3시간이 넘어 걸리더라구요
국도로 갔는데도 가다서다 반복...
낼 막둥이 학교 가야해서 일찍 서둘러 왔어요
엄마하고 얘기도 많이 하고 싶었는데 그러지도 못하고 아쉬웠어요
낼 부터는 일상으로 돌아온 며느님들 어머님들 하루 쉬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2.11 -
답글 고생하셨어요. 명절은 항상 아쉬움이 많죠.~~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3.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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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너무 멀어서 안갑니다~^ㅋ 쌤~~푹쉬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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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연휴가 짧아 아쉬운 분들이 많네요~~
친정엄마랑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었을텐데....ㅜㅜ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