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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잘 보내셨나요
짧은 연휴라 친정도 못 갔지만
며칠후 초등학교 졸업 하는 딸
졸업식에 오신다고 해서
아쉬운맘 달래기로 했네요
명절동안 감기 기운있어
쌍화탕 한병 마시고 거의 드러누워있고
집에 와서 대청소 했네요
역시 집에 오니 아픈것도 덜 하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2.12 -
답글 신경 쓸일이 많아서 그래요~~
이젠 본인의 건강을 위해서 좀 덜 신경쓰면서 사세요~~
누가 내 건강 대신 안 지켜줘요~~자기 건강은 자기가 지켜야 되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2.12 -
답글
샘은 일하느라 힘드셨군요.
전 술병나서리~~
암튼 빨랑 기운차리세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3.02.12 -
답글 자주 아프신것 같아요.. 건강에 더욱 신경 쓰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