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오늘까지 휴가라서 쉬고 있습니다~~ 애들 큰아빠께서 저의 사시는 도시에 볼일 있어서 가족들과 같이 오셔서 점심 먹고 왔어요~~ 저의 집에 거의 10년만에 오셨어요~~ 강원도에서 오래 사신 분들이라서 강원도 토속 음식점에 모시고 가서 식사 대접 해 드렸는데 너무 너무 맛있게 드셔서 감사했어요~~ 메밀총떡과 수육 감자옹심이 감자전 메밀국수..... 가시는 길에 감자전과 메밀가루 미리 주문해서 가져 가시도록 했어요~~ 남편과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아버지같은 형님이셔서 시부모님께 해 드리는 기분이 들었어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3.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