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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이 오늘까지 휴가라서 쉬고 있습니다~~
    애들 큰아빠께서 저의 사시는 도시에 볼일 있어서 가족들과 같이 오셔서 점심 먹고 왔어요~~
    저의 집에 거의 10년만에 오셨어요~~
    강원도에서 오래 사신 분들이라서 강원도 토속 음식점에 모시고 가서 식사 대접 해 드렸는데
    너무 너무 맛있게 드셔서 감사했어요~~
    메밀총떡과 수육 감자옹심이 감자전 메밀국수.....
    가시는 길에 감자전과 메밀가루 미리 주문해서 가져 가시도록 했어요~~
    남편과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아버지같은 형님이셔서 시부모님께 해 드리는 기분이 들었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2.12
  • 답글 와..넘? 좋아라하셨겠어요..
    강원도에 사시는 어르신들은 강원도를 벗어 나시기만 하셔도 가슴이 답답하시다고들 하세요..
    ㅋ강원도라는 푯말만 봐도 뻥~~뚤리신데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14
  • 답글 역시~마음씨가 넘 고운샘...시간을 행복하게 쓰셨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2.12
  • 답글 마음이 너무 예쁘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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