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아직도 명절이 안끝났네요
새벽 제사까지 지내고 지금 올라가는중이랍니다
눈이 쏟아지더니 지금은 그쳤네요
명절지내는것보다 아이들 데리고 집에가는길이 더 힘든 하루네요^^ 작성자 소하소잉 유정희 작성시간 13.02.12 -
답글 따뜻한 차~한잔 드시면서 피로좀 푸세요..
고생 많으셨어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14 -
답글 아이들이 어리면 데리고 다니는 것이 쉽지 않지요~~
명절지내느라 수고 많이 하셨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2.13 -
답글 넘 수고하셨어요. 피로좀 푸시고...활기찬 모습으로 뵈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2.12
-
답글 고생 많으셨네요. 푹 쉬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