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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미싱앞에 앉는게 게을러진것 같아서 반성하고있네요.만들어놓은 옷도 사진 잘 안올리고..겨울이라 꼼짝하기싫어서 몸땡이에는 살만 찌거ㅠㅠ
    아이들 방학과 함께 저도 방학 생활하다보니 점점 움직이기도 귀찮아지는요즘이네요.
    빨리 봄이 와서 이쁜 소품도 만들어지고 싶고~
    햇볕쨍쨍한날 저도 햇빛샤워를 하고싶은 마음뿐이네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3.02.12
  • 답글 겨울은 모두가 귀찮니즘의 계절인것 같아요..
    언능 봄이 왔음 좋겠어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14
  • 답글 창숙샘 오랜만이네요 ^^
    저도 애셋과 방학을 보내다보니 애들과 씨름하느라 재봉틀은 멀리하게 되고...
    이제야 기지개를 켜며 재봉틀 돌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따뜻한 봄이 오길 기다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2.13
  • 답글 겨울은 아무래도 게을러 지는 것 같아요.. 저도 빨리 봄이 왔으면 합니다....^^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2.13
  • 답글 꾸준히 작품 만드시던데......ㅎㅎㅎㅎ
    햇빛을 봐야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지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2.13
  • 답글 대신 예쁜작품 많이 만드셨쟎아요~~솜씨 좋으시던데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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