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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말에 아들 생일이었는데 어린이집에서 구정연휴 바로전날에 생일파티를 해서 부랴부랴 정신없었네요. 같이 준비하기로 한 한아이의 엄마가 갑자기 빠지시는 바람에 생일상에 올라갈 떡이며 케잌, 과일이며 게다가 구정준비까지...ㅜㅠ 계속 허덕이다 이제 정신차렸어요 ㅋㅋ 좋은 엄마되는건 어렵네요 ^^;
전 그냥 엄마가 낫겠어요 ㅎㅎㅎ 작성자 수원홈스쿨/소잉-원유정 작성시간 13.02.13 -
답글 갑자기 펑크내시면 정신없죠ㅜㅜ
좋은 엄마 참 어려워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2.15 -
답글 정말 힘드셨겠어요..고생하셨어요~~
ㅋ엄마는 힘들지만 아이들이 좋아라하는 모습보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