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큰아이 졸업 ,오늘은 막내 울공쥬 졸업, 낼은 둘째아이 졸업이 예요 ~~ 올핸 고1,중1,초1 이랍니다~~~ 밥 안먹어도 배부른 엄마입니당~^^ 졸업식장을 2주째 다니고 있어요~ 행복합니다 식탁위에 꽃이 한참 뽑내고 있어 그래서 더욱 더 행복한지 몰라요~ㅋㅋ 큰 아이 때는 여러 종류의 꽃, 딸 아이 때는 장미, 둘째 아이는 후리지아 꽃을 준비 했어요 오늘은 완쫀 봄날 입니다 여러종류의 꽃을 접하니 마음이 급해요 빨리 봄이 왔으면 합니다~~^^작성자삼척소잉김은희작성시간13.02.15
답글ㅋ정말 바쁘시네요... 추카추카 드려요.... 후리지아꽃 저도 정말 좋아해요~~작성자평창/소잉 전금자작성시간13.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