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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졸업식에 다녀왔습니다~~ 요즘 졸업식은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들이 저희때랑은 많이 다르더라구요~~ 섭섭함 그리고 설레임, 친구들과의 헤어짐에 가슴이 뭉클해서 저는 눈물이 핑 돌았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마냥 즐겁기만 하더라구요~~ㅎ 1학년 입학식 할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중학생이 되네요~~ 어릴때의 그 순수함들과 이쁜맘을 간직하며 커줬음하는 바램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2.15
  • 답글 ㅋ졸업 추카 드려요...
    이젠 어엿한 중학생이네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16
  • 답글 6년 금방인 것 같아요... 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2.15
  • 답글 6년간 고생하셨어요.. 얼르고,달래느라구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2.15
  • 답글 저는 울컥 하던데 애들은
    아닌가 보더라구요
    6년 고생 하셨어요
    졸업 축하해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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