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날이 점점 좋아지네요. 옆의 초등학교에서는 봄방학에 들어가는지 꼬마친구들의 양팔이 무거워보이네요. 예전에 우리집에도 그런꼬맹이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거뭇거뭇한 다큰 청년들이 되어가고 있네요. 세월이 참 빠르게 가는날 출석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2.15
  • 답글 ㅋㅋ세월이 참 빨리가죠...
    울 아들은 언제 클까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16
  • 답글 그런가요~~ 세월이 그리도 빨리 지나가는건가요?? 전 왜이리 더딘것만 같은지~~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