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은 오랜만에 신랑이랑 아이랑 셋이서 집에 가만히 있었어요..
    아이랑 하루종일 그림그리고 있었는데~~
    그것도 힘드네요..
    차라리 밖에 나가서 일하는게 편할것 같아요..ㅋㅋㅋ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16
  • 답글 ㅎㅎ 아이들은 무지 행복해 했을거 같은데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2.18
  • 답글 아이랑 놀아주기 쉽지 않아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