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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중학생 딸이 교회에서 겨울학생캠프 참석했을 때 힐링캠프'차인표'편을 보여줬다고 하네요~~
그이후 봉사에 관심이 많아지고 봉사하러 자주 가더라구요~~
저두 이 방송 찾아서 보게 됬는데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나더라구요~~
차인표씨한테 한수 배웠구요~~처음엔 순수한 마음으로 시작한 봉사가 아니었는데 아내대신
불우한 아이와 만나면서
진심으로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났고 지금은 너무 너무 행복하다고 하네요~~
봉사하라고 적극적으로 권하네요~~행복해진다고^^
올해부터는 봉사실천을 해야겠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2.17 -
답글 봉사...생각처럼 쉽게 안되더라구요...
넘 착한 딸이예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20 -
답글 봉사라는거...처음 시작은 상대방을 위해 하지만, 하다보면 제자신을 위한...
행복을 느낄수 있게 하는 일인거 같아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