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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안오는 밤에요~~컴터에 오래 앉질 못하니 잠깐씩만 들려가네요..
배는 자꾸나오구 힘들지만 아기가 바느질할때는 그래도 가만히 있어주네요..
태교하라는 거겠죠..ㅋㅋㅋ 자꾸 힘들어지니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ㅎㅎ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3.02.21 -
답글 힘드시나봐요... 예쁜 아가 생각하면서 쫌만 참으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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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몸이 많이 무거우시겠어요~~^^ 태어날 아가의 기대감과 설렘으로 하루하루 보내실것 같아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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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효녀군요~~
바느질태교 덕분에 둘째딸도 바느질 잘 하겠는데요 ㅎㅎㅎㅎㅎ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2.21 -
답글 역시 태교에는 봉틀이만한게 없는것 같아용..
이쁜 아가야 만날 날을 기대하며 ^~^
화이팅...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