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된장 담그기 도전해 봤습니다~~ 교회 할머니께서 친정엄마처럼 오셔서 하나 하나 가르쳐 주셨어요~~ 오늘 장 담그는 날이라고 오늘 꼭 메주 띄우라 하셔서 아침에 띄웠어요~~ 미리 씻고 소독해 놓은 항아리에 어제 염도 맞춰 소금물 붓고 오늘 메주랑 건붉은고추 참깨 숯을 띄웠는데 흐뭇해서 가슴이 벅차요^^ 맛있게 되야 하는데.....ㅎㅎㅎㅎ 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3.02.21
답글저도 아파트산다는 핑계로 여적 혼자서는 한번도 담아본적이 없어요... 지금은 1층이라 햇볕이 아~주 잠깐 비추다가 말아요.. 오후3시에는 불을켜야할정도로....울 식구들은 된장 엄청 좋아하는데 사먹는것도 힘드네요.. 샘집은 맛난 된장이 될것같네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3.02.22
답글대단 하시네요... 된장 맛 보고 싶어요...^^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3.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