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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들이 모두 영어캠프 가서 남편과 둘이 지내고 있어요~~
    넓은 집에 단둘이 있으니 허전하네요~~
    내일이면 오는데 보고 싶어집니다~~
    다음주면 겨울학기 종강을 하게 되네요~~
    추운날씨에 배우러 오신 수강생들께 고마운 학기였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2.22
  • 답글 ㅋ올 만에 오붓한 시간 보내세요..
    근데 쉽지만은 안터라구요..
    ㅋ따님들 빨리 와야겠어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23
  • 답글 자식이란 같이 있어도 없어도 늘 생각나는 대상인것 같아요^^
    오붓한시간 행복하시겠어용
    작성자 소잉수석강사/김성순 작성시간 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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