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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많은 쌤들 만나서 정말 반가웠어요..
    시간 땜쉬 많은 이야기는 나눌 시간은 없었지만 즐거운 날이였어요..
    원장님 한우 맛나게 잘 먹었슴당..
    지금 돌아가는 버스안이예요.
    장윤영쌤과 안영실쌤의 웃음 소리가 멀리 떨어져 앉은 저한테까지 들리세요..
    즐거운 이야기를 하시나봐요^~^
    ㅋ다른쌤들도 조심해서 돌아가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23
  • 답글 넘 시끄럽게 해드려서 잠도 못주무셨죠?? ㅋ
    잘들어가셨나요??
    담에 또 뵈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2.23
  • 답글 먼길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또 만나서 반가웠고요~~
    다음 만날 때까지 잘 지내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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