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마자.. 대보름이라, 나물하고 오곡밥하고 조금 쉬고 난후.. 새벽녘에 몇자 적습니다. 오늘 반갑게 만나서 모두들 좋았어요..개인적으로는 올해는 건강하게 살자였는데, 겨울 내내. 아이들 하고 씨름하고, 감기 무지 심하게 걸려,, 활동도 거의 못했네요. 열심히 하고자 하는 열정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아플때는 안되더라구요. 이제 봄이니, 또 왕성하게 활동해볼것을 다짐하며,, 몇자 적어요.. 추신.. 봄아 빨리 와라작성자안성홈스쿨/김지안작성시간13.02.24
답글저둥 봄이 빨리 왔음 좋겠어요.. 올 한해도 건강하세요~`작성자평창/소잉 전금자작성시간13.02.25
답글올해는 건강 꼭 챙기자구요~~^^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3.02.24
답글모든일에 기본은 체력이라서 열정이 제대로 발휘될수 있도록 잘 키우세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3.02.24
답글보름까지 챙기시는군요~~ 건강하고 활기찬 한 해 기대해볼께요작성자소잉수석강사/김성순작성시간13.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