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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하루는 오로지 엄마로만 보냈네요^^
    그동안 미뤄두었던 딸래미친구 초대도 하고 유치원오티도 다녀오고 놀러온 친구 저녁까지 해서 먹여서 보내놓고 나니 이 시간이네요..ㅋ

    어쩐지 수업나가는게 더 편한거 같은 느낌이지만 딸램이 좋아하는걸 보니 마음은 흐뭇합니다~~^^
    작성자 용인/소잉 이원희 작성시간 13.02.26
  • 답글 엄마노릇 하는것이 제가 해보니 정말 힘든직업중 하나인것 같아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2.27
  • 답글 내아이 보는 것도 쉽지 않아요~~
    아이들은 엄마가 놀아주면 넘 좋아하는데~~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2.27
  • 답글 ㅋ쌤..
    저도 일하는게 더 편하더라구요..
    그래도 따님이 좋아라 함 기분은 좋죠^~^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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