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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요즘은 울 아들 봄방학 기간이라 아들과 지내는 시간이 많네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몸으로 노는 놀이를 좋아라하는데....저와 성향이 달라 놀아 주기가 힘드네요..ㅠㅠ
    그래서 밖으로 며칠간 데리고 다니면서 놀아주었더니.. 그 것도 역시...힘들더라고요..
    초등학교 들어가면 좀 괜찮아지리라 생각하지만 아직..학교가려면 1년이나 더 기다려야하니....
    그래도 다 크고 나면 지금때가 좋았었다고 생각들겠지요?...ㅋㅋㅋ
    작성자 오산/임정숙 작성시간 13.02.27
  • 답글 전 봄방학인데도 같이 있어 주지도 못하네요..
    그 시간이 행복하시겠어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28
  • 답글 힘이 들어도 엄마치마잡고 놀때가 이쁘더라고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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