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입니다. 2박 3일의 일정 모두 잘 마치고 집에 돌아와 10시까지 단잠잤네요. 여독은 풀렸고~~ 그윽한 커피향과함께 하루 힘차게 출발합니다. 3월1일 빼앗긴 나라의 주권을 찾기위해 어린 소녀부터 꼬부랑 할배에 으르기까지 얼마나 많은 눈물의 날들을 보냈을지 생각해봅니다 어렵사리 되찾은 소중한 나라이니만큼 값있게 살아가고 후대에 부끄럽지않게 보존해야겠다싶습니다 오늘은 개강준비도 하고 소품도 만들어 봄기분 내보려구요~~작성자군산/소잉티쳐 김해정작성시간13.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