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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전 남편과 큰딸이랑 김제동 토크 콘서트 보구 왔습니다
보면서 얼마나 웃었는지 입이 아팠어요~~
너무 너무 즐거웠어요~~
남편이란 존재는 무식하고 단순한 존재이며 거기서 거기까지가 아니고 그냥 거기라고 표현하네요 ㅎㅎㅎ
소파에서 집을 잘 지키는 자래요 ㅎㅎㅎ
한편으론 김제동씨의 아픔을 들으면서 마음이 쨘 했습니다ㅠㅠ
공감하는 분들이 많았을 겁니다~~
빨리 장가가서 외롭지 않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3.02 -
답글 저도 김제동 좋아합니다~^좋은시간이셨나봐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