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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부터 차례대로 나가고 기숙사 들어가는 큰아들..고등학교 입학한 둘째딸..이제 2학년된 막둥이까지 보내고 조용한 이아침 음악과 차한잔....정말 아~~주 오랜만의 여유로움이네요..
    카페둘러보고 빨래널고 청소기돌리고 그동안 못했던 만들것들 재단해둬야겠어요..
    저처럼 이런 여유 오랜만에 느끼시는분들 많이 계시죠?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3.04
  • 답글 ㅋ커피 한잔의 여유도 가지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3.05
  • 답글 모두 애들이 개학하니 더 좋아하시네요? ㅋㅋ 나만 이상한가?? ㅎㅎㅎ
    전...애들이 개학하니...새벽같이 일어나서 울 강아지 산책시키는 것도 내몫 ㅠㅠ
    나도 출근하기 바쁜데...애들 학교까지 덩달아 같이 바쁘니...아침에 혼이 쏙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3.03.04
  • 답글 여유느끼시면서 즐건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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