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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연휴라(3월1,2일)고 놀러가자던 신랑.....
아침에 밥한술 뜨기 무섭게 에구~~~힘들다....를 입에 달고 사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걸린 황금연휴를 집에서 푹~~~~쉬고 다음날 시댁에 다녀왔더랬슴돠 ㅜㅜ"
놀러가잔 말이나 말지........쩝~~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3.03.04 -
답글 연휴~~강원도 장난 아니였어요...
10분 거리의 고속도로를 1시간이나 걸려서 왔어요..
이럴땐 집에서 쉬는게 휴가 같아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3.05 -
답글 ㅋㅋ 울집은 첫날 63시티 다녀오고 주말은 신랑 출근했어요. 전 그냥 신랑빼고 놀러 다녀야하나 하고 고민중이에요 ^^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3.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