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침 마다 초등 입학한 아들 데려다 주고,,, 준비물 확인하고,,,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고 선생님 말씀 잘 들으라고 말하니 ,,, 알고 있다고 ,,,엄만 맨날 같은 말만 하다고 한마디 하네요,,,
    아들은 태연한데 저만 수선 떨고 있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3.07
  • 답글 똑똑한 아들이여요..
    저도 똑같은 소리 들을것 같아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3.07
  • 답글 이제 일학년이라 엄마 맘은 조바심이 나서 그럴거예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3.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