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학년 아이들의 옷차림에 봄은 이렇게 나의 몸 깊숙이 들어 왔네요~~ 올해부터 좋은 일만 있더니 어제 오늘은 마음이 많이 무겁습니다. 친정집에 큰일이 생겼어요 ~~ㅠㅠ 44년 살아오면서 처음 격는 일이라 많이 힘듭니다 친정집 일이 잘 해결되었으면 하는 마음 밖에 없어요 빌고 또 빕니다 어제 공방 문을 열지 못해 오늘은 늦은 시간까지 작업을 하고 왔어요 일에 파묻혀 있을 동안은 아무 생각도 나지 않더라구요 쭈욱 일에 만 미쳐있었으면 해요 낼은 쎈타 봄학기 첫 수업인데 어떤 분들이 오실까 궁금하기도 하고 이밤 끝으로 낼은 좋은 소식만 들렸으면해요 ~~~작성자삼척소잉김은희작성시간13.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