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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 1학년 아이들의 옷차림에 봄은 이렇게 나의 몸 깊숙이 들어 왔네요~~
    올해부터 좋은 일만 있더니 어제 오늘은 마음이 많이 무겁습니다.
    친정집에 큰일이 생겼어요 ~~ㅠㅠ 44년 살아오면서 처음 격는 일이라 많이 힘듭니다
    친정집 일이 잘 해결되었으면 하는 마음 밖에 없어요 빌고 또 빕니다
    어제 공방 문을 열지 못해 오늘은 늦은 시간까지 작업을 하고 왔어요
    일에 파묻혀 있을 동안은 아무 생각도 나지 않더라구요 쭈욱 일에 만 미쳐있었으면 해요
    낼은 쎈타 봄학기 첫 수업인데 어떤 분들이 오실까 궁금하기도 하고
    이밤 끝으로 낼은 좋은 소식만 들렸으면해요 ~~~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3.03.08
  • 답글 쌤들~~~ 감사 감사합니다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08
  • 답글 무슨일인지 모르겠지만 잘 해결 되었음 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3.08
  • 답글 기운내시고 잘 해결되길 바랄께요~ 작성자 수원홈스쿨/소잉-원유정 작성시간 13.03.08
  • 답글 걱정거리가 생기셨구나~
    잘 해결될거라고 생각해요..
    쌤 기운내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3.08
  • 답글 친정집에 일이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봄학기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3.08
  • 답글 쌤~~힘내세요..
    새로운 수강생들 만나시면 힘이 좀 더 나실꺼예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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