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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학교에 들어간 아들~사춘기 시작 인지 짜증만 내고 저랑 많이 부딪히네요~ 잘 받아줘야지 하는 맘 뿐 저도 같이 아들에게 짜증을내고 있네요~ 어찌 해야 하는지 노하우 좀 알려 주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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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쌤!! 시간이 약입니다~~
울 아들 예쁜구석을 찾아 보셔요~~
아침에 교복 입고 가는 뒷태 멋쪄보이지 않으세요
멋있다고 칭찬해주세요~~
쌤! 화이팅!! ~^^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3.03.08 -
답글 서로 대화를 많이 하는 것이 방법인 거 같아요~~
초등학교와 전혀 다른 중학 생활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 거예요~~
본인도 왜 자기가 자꾸 짜증내는지 모를 뿐더러
짜증내는 자기 자신에게도 화가 날 꺼예요~~
아이 입장을 잘 더듬어 보시면서 대화하세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