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할때는 아프지도 말고 죽을 수도 없는데 정말 힘든 하루를 보냈네요 약이 감기 몸살을 잡는지 저를 잡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몽롱 알딸딸상태로 꼬박 하루를 보냈네요 오늘 밤을 잘 보내면 좀 나아지겠죠 ㅋㅋ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3.08 답글 약이 둘다 잡을 껄요ㅠㅠ고생했네요ㅠㅠ 빨리 나으시길~~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3.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