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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욜부터 금욜까지 오전부터 저녁까지 모든 오티가 끝나고 밤10시 고3딸 픽업하고 집에오면 10:30 일주일을 공중부양하고 산 느낌입니다~원장님께서 옆에서 벼락이 떨어져도 꼼짝안해야 한다는데~~~그러기엔 전 아직 ㅠㅠ
폭풍같은 시간들이 일주일 더 기다리긴 하지만^^
즐거운비명이라고 누군가 제게 말하시더라구요~~~
그런기분으로 몸과맘을 무장해보려합니다~~~
모두모두 행복한 주말보내세용♥♥♥ 작성자 소잉수석강사/김성순 작성시간 13.03.09 -
답글 무척 바쁜 한주 보내시느라 녹초가 되셨겠군요~~
건강 잘 챙기셔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