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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업 갈려고 전철 기다리는데
    경찰 /119구급대가 뛰어 갑니다
    역무원도 무슨 일 났구나
    119는 빈손으로 오길래 다행이다
    하고 있었죠
    전철 타러가니 경찰들이 옷 가지 수습중 그 무슨 힘들일 있으셨는지
    슬프네요 T.T
    노숙자 아저씨 사람들에게 뭐라 얘기
    하는데 아무도 귀를 기울이지 않네요
    제가 길 알려주니 고맙다네요
    술 취해서 오히려 미안 하다고
    저두 솔직히 무서워 피하고 싶었지만
    주위에 사람들 있어 용기가 난듯 해요
    제 처지같아 도와 드린듯
    아침 부터 슬프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3.10
  • 답글 쌤의 용기에 화이팅 합니다...^*^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3.12
  • 답글 슬픈 일이 없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3.10
  • 답글 오후에는 밝은 일들만 있으시길 바래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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