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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둘째큰집 딸(질녀)가 시집을 갔어요...시집식구중에 제일먼저 본 아이여서 감회가 새롭더라구요...그새 커서 짝을 만나 결혼도 하고...저 시집올때 13살이였는데..형님댁에 모처럼 친척들 모여서 얘기보따리 풀고 왔어요...아침에 차례대로 보내고 좀전에 귀가탈이나서 병원다녀왔어요...이제 날씨도 따스한 기운을 불어주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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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결혼씨즌이 또 왔군요~
몸 언능 낳으시길^*^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3.12 -
답글 참~오랜만입니다^^ 잘지내시조...
요즘엔 결혼도 많아요 탈나시곳 빨리 나으시고 잘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