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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학년이 된 아들한테 너 한테 엄마는 어떤 존재야? 물었더니
    밥챙겨주고 옷챙겨주는 사람이래요....ㅜㅜ
    전 사랑으로 키워주신다고..... 비슷하게 나마 기대했는데 본전도 못건졌어요....^^"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3.03.12
  • 답글 아들이라 떠오르는대로 바로 이야기해서 그럴꺼에요.
    샘이 직접 말해주면 되지 않을까요? ^^
    저도 우리아들한테 물어볼까요? ㅋㅋ
    작성자 화성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3.03.15
  • 답글 좀더 커도 별 수없어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3.12
  • 답글 ㅎㅎ 요즘 아이들 직설적이라 생각대로 바로 얘기하네요~~ 저희집 아이들 둘도 만만치 않습니다.. 때론 서운할때도 많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3.12
  • 답글 ㅎㅎ 5학년 다운 답이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3.12
  • 답글 너무 큰 걸 바랬군요 ㅋㅋㅋㅋ
    좀 더 키워서 물어 보세요~~ㅎㅎㅎ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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