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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학기 마친 수강생... 한학기 솜씨로 집안을 열심히 꾸몄더니 지인들이 와서 보고는 나도 나도 만들어 달라해서
이것 저것 만들다보니 솜씨로 늘어 ㅎㅎㅎ 부업 한다네요. 너무 기쁘네요.
불경기에 수강 오신분들 대단해요. 정말 열심히 가르쳐야겠다는 생각 입니다.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3.03.13 -
답글 딸같은 맘이시겠죠??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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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런 수강생들이 있으면 더 보람되죠~~^^
다들 불경기라고 걱정들 하시더라구요ㅠㅠ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