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란한 아침 입니다..겨울에만 울 신랑회사에서 일을 도와주는 신랑칭구가 같이 일을하다가 사고가 났어요..넘 심하게 다쳐서 어제밤을 못 넘기고 멀~~리 떠났어요..아이들이 4명이나 있는데 어떻해야할지..밤을 꼬박 세웠네요..정말 오는 순서는 있어도 가는 순서는 없다는말 실감 합니다..비오는 아침입니다..소잉식구들 모두 안전운전하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3.13 답글 어머나 그런일이~ 남편분도 쌤두 맘이 많이 아프시겠어요~남겨진 가족들 생각하니 저두 위로해드리고 싶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3.13 답글 요즘은 사고도 많고 병으로 갑자기 돌아가시는 분도 많구,,, 맘이 아프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3.13 답글 아~~^어째요~~^쌤이 많이 위로해주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3.13 답글 같이 일하다가 사고가 나셨다니 더 맘이 아프시겠네요...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3.13 답글 슬픈 일이네요ㅠㅠ남편친구 아내가 어려움 잘 이겨내야 하는데 잘 도와 주세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3.13 답글 좋은곳 가셨겠죠남겨진 가족 생각에 가시는 분도맘이 편치 않은셨을거 같네요상심이 크시겠어요남편분 많이 위로해 주세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3.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