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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쵸콜렛 대신 해물찜 사달라고 했건만~^리본달린 쵸콜렛 듬뿍들고 늦은시간에 작업실에 왔더라구요~^
    찜~??? 했더니~~~찜도 사줄테니 쵸콜렛 먹으며 일하라구~^
    울 남편은 무슨 날은 기가막히게 챙깁니다~~20년을~^그치만 2프로
    부족하답니다~^^ㅋ~^^^그래도 기분은
    괜챦았어요~^ㅋ~~좋은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3.15
  • 답글 전 사탕 대신 한우 사줬어요~~ 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3.15
  • 답글 좋으시겠네용ㅠㅠ
    전 사탕대신 대구머리찜 먹구 오늘 장트러블...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3.03.15
  • 답글 알아서 챙겨주니 좋지않나요?
    우린 협박 해서 받는데..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3.03.15
  • 답글 우린 둘다 무신경해요...그래서 어제도 그냥~~~~~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3.15
  • 답글 부족해도 챙겨주시는 그마음은 100점인것 같네요~~
    행복하시겠어요~~^^
    작성자 천안/서북소잉/김순애 작성시간 13.03.15
  • 답글 2%부족은 뭘까요? ㅎㅎㅎ
    울남편은 무슨날 챙길 줄 몰랐어요~~그래서 많이 싸웠었는데
    지금은 많이 변했어요^^
    쵸콜렛도 맛있게 드시고 해물찜도 맛있게 드셔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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