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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운 볕도 봄이 주는 선물이지만 비에 젖은 흙냄새도 참 정겨운 선물이네요
어린날 흙바닥에서놀던일을 추억하게 되요 ㅎㅎ
오늘은 차분하고 평화로운 아침을 맞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3.18 -
답글 오래간만에 내린 비가 옛 추억까지 꺼내주었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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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골에서 많이 안 살아 본 저는 이런 추억이 없어요ㅠㅠ
그러나 나이들면서 점점 흙이 좋아지고 있어요~~
인위적인 것보다 자연을 더 찾게 되네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