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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아이들과 호수공원에서 자전거를 탔어요~
    막내가 아직 두발자전거를 못타서 어제는 신랑이 특훈을 시키니 금새 타더군요. 형들이 가르칠때는 못하더니 역시 아빠의 가르침에는 금방 하더군요.
    아이들넷이 자전거타고 다니는 모습을 오랜만에 보니 즐겁더라고요.^^
    이게 행복이겠죠.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3.03.18
  • 답글 그림이 참 예쁘게 그려지네요...저도 한때...그런모습으로 살았는데
    이젠 자전거도 혼자 잘 타고...다니고...이젠 애들이 많이 바빠져서
    오히려 혼자서 주말을 보낼때가 더 많아요...물론...피곤에 지친 내게
    더 좋은 방법일지는 모르겠지만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3.03.19
  • 답글 아이들은 운동신경이 어른보다 좋아서인지 빨리 배우더라구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3.19
  • 답글 아이들의 웃는모습안보셔두 행복하시겄어ㅛ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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