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봄인가 봅니다..... 마당에 새싹들이 꿈틀대며 나오고 있어요 ^^ 내 마음에 봄바람 살랑 살랑... 그냥... 콱..... 꽃들을 보고 참지 못하고 지르고 말았어요 ㅡ.ㅡ:; 으~~~ 남편한테 들키지 말아야 할텐데~~~~ 절대 안들킬수는 없겠죠? ㅋㅋㅋ 잠깐 눈총받고 말지요 뭐~~ 난 꽃이 좋은걸 우째요 ㅋㅋ ^^ 샘들 모두모두 화이팅....~~~ 하세요...작성자★인천소잉★송은정작성시간13.03.18
답글전...꽃을 보는건 좋아라하는데...키우는건 영 자신이 없으니 인천어디에서 강의 하세요? 저도 인천으로 이사온지 이제 석달째인데 슬슬...몸부림이 나네요...시간되고 가까우면 다시 배워보고 싶기도 하고 앗...닉네임부터...변경해야 하는데 ㅎㅎ 전 인천 서구쪽으로 이사왔어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3.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