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남들다 자는시간 오래간만에 미싱에 않았다가 시간이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신랑이 야근일때는 밤늦도록 조용히 있는이시간이 왜이리 좋은지~~~
    간만에 시간 즐겼어요~~~ 대단한 작품을 만든건 아니지만 너무 늦어 밑에층에 방해될까 이제 그만 하고 잠시 둘러보다 갑니다~~
    편한밤 되시고 내일하루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천안/서북소잉/김순애 작성시간 13.03.19
  • 답글 대단해서가 아니라 바느질로 늦은시간까지 함께 한다는것~~마음이
    머무는곳이겠죠~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3.19
  • 답글 아래층에서 아무말 없었나봐요? ㅎㅎㅎㅎ
    요즘 전 미싱앞에 앉을 시간이 안나네요ㅜㅜ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3.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