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가 또 이렇게 가네요...오늘은 기능사 수업을 받고.. 공방에서 마무리 작업하고.. 마트에 가서 장 보고...지금 밥해 놓고..쫌 있다 울 중학생이 된 울 아들 학교총회가 있어가려구요.. 주저리 주저리 오늘 한 일을 나열 했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3.19 답글 전 오늘 바빠서 학교총회 참석 못했네요 ㅜㅜ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3.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