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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시에 잠이 깨서 여태 이러고 있어요...
    온 동네가 눈때문에 질퍽질퍽하네요...
    덕분에 신랑은 일요일 저녁에 나가서 여태 못 들어오고 있어요..
    한겨울보다 잔 사고도 더 많이 나서 힘이 드는 가봐요...
    아이는 아빠만 찾고 아빠는 바빠서 못 들어오고..
    언제쯤 날이 풀려서 부~자~ 상봉을 할까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3.21
  • 답글 눈 안오는데서 살고 싶어요~~대전으로 이사가고싶어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3.21
  • 답글 직업상 가족이 자주 못 만나는군요ㅜㅜ
    봄인가 했는데 아직도 눈이 내리는군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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