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거래처 여직원이 좀 쉬고 싶다고 사직서를 냈대요~~ 남편이 백수라서 20년을 일했대요ㅜㅜ 연봉이 꽤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남편에게 "내 연봉은 얼마지?" 하고 농담을 했더니 내연봉을 이야기할 줄 알았는데 "내연봉이 당신연봉이니까 꽤 되지~~그러나 당신 맘대로 다 쓰진 못하지~~" 하면서 웃더라구요~~ 남편에게 "당신 정말 멋지다" 하면서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웠어요~~ㅎㅎ 요즘 제 고정관념을 깨고 긍정적으로 말하는 남편이 고마워요~~
청소할 시간이 없어서 집에 먼지가 장난이 아닙니다~~ㅜㅜ 로봇청소기 들여서 제대신 청소하게 하려고 해요~~ㅎㅎㅎ 미세먼지까지 잡는다고 하더라구요~~작성자♥안산소잉/이소영♥작성시간13.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