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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시댁 식구들이랑 아들이랑 냉이를 깼어용.
    봄은 봄인가봐요..
    식물의 생명은 대단 한것 같아요..
    군데군데 봄돔도 올라오더라구요..
    아들이 얼마나 좋아라 하는지~~
    자주 데리고 나가지 못해서 미안한 맘이 한가득이예요..
    냉이는 다듬는것도 장난 아니예요..
    방금까지 다듬고 데치고 했어요..
    내일 아침에 맛나게 무쳐주면 정말 좋아하겠죠..
    모둥 굿밤이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3.24 '오늘은 시댁 식구들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겨울을 이겨낸 냉이는 보약이나 마찬가지래요...
    냉이 향도 얼마나 좋아요..도시사니까 죄다 사먹어야해서 그래요..믿지도 못하겠고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3.25
  • 답글 맛있겠네요^^봄동도 보이네요~~
    군침 돌아요~~
    다듬는데 손이 많이 가서 귀찮지만 맛도 좋고
    추운 겨울을 이긴 생명력있는 식물이라 건강에는 좋겠죠~~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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