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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이 조금씩 변해가요...
    결기날엔 늘 대충 보내고 넘겼는데 작년부터 이벤트를 조금씩 해주네요^^ㅎㅎㅎ
    이번엔 제가 좋아라하는 와인바에서 분위기 잔뜩 잡고왔어요...
    넘넘 행복했는데......ㅋㅋㅋ
    오래살고 볼일이란 말이 요즘 저희 신랑보면서 느끼게 되네요^^ㅎㅎㅎ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3.03.26
  • 답글 우아~~쌤..부러버요..
    티비에서만 보던 와인바에서..
    전 여태 살면서 그런곳에 가본적도 없어요...
    ㅋㅋ즐건 주말 되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3.30
  • 답글 쌤~~ 부러버요^^
    울 남편은 언제쯤이나 바뀔려나요~~
    아직 더 기둘려야되나봐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3.26
  • 답글 감동하셨군요~~
    앞으로도 감동할 일 많이 생기길 빌께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3.26
  • 답글 남편분과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저흰 막걸리 마시러 종종 가는데~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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