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는 따뜻했어요...여기저기 다니느라 정신없었지만 기분좋게 하루 마무리 합니다..신랑도 3일만에 들어오구요. 아들 학습지 선생님이 클레어를 선물로 주고 가셔서 아들이랑 같이 가지고 놀아 주었거든요...제가 더 재미있게 놀았는데.. 아들이 엄마가 같이 놀아 주니까 넘 좋아 하는데.. 맘이 짠 했어요..시간 날때마다 같이 놀아 줘야 겠어요~~좋은 꿈 꾸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3.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