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 입니다.. 여긴 시골이라 봄이 일찍 시작하나봐요... 산은 아직 초록색보다 하얀색이 많이 보이는데.. 농사를 시작하는지라 온동네가 코리안 향수(개분냄새)를 품어 내요... 이시간에 베란다 창문을 내다 보니 벌써 밭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눈에 띄어요.. 참 부지런들 하시죠.. 울 신랑도 30분전에 밭으로 일하러 나갔답니다... 부지런한 아들은 벌써 일어나 혼자 놀고 있구요.. 우리집 식구들 넘 부지런하죠~~ 벌써 주말 이네요...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평창/소잉 전금자작성시간13.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