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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이 고3입니다~~
바쁜엄마로만 살아온 지난날이 살짝
후회가됩니다~두마리 토끼를 다잡을수는 없는것이겠지만~^
엄마~~그이름앞에 ~~자꾸 부끄러워
집니다~~잠깐의 시간이 지난것같은데
아이는 벌써 민증을 지닌~^어른이되었더라구요~^ㅋ
오늘도 좋은엄마~~되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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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동감.공감 입니당
홧팅합시당♥♥♥
작성자
소잉수석강사/김성순
작성시간
1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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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순식간에 훌쩍 커버린.. 민증을 지니게 된 따님이 대견스럽고 이쁘네요~~^^
부끄러움 앞에 엄마에 대한 자랑스러움과 존경스러움이 함께 할꺼예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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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쌤은 바쁘기라도 하셨죠...전 바깥일도 안하는데 제대로 챙겨주지도 못하고..
울큰애 짐 고2인데 지난주 집에 온걸 보니 애가 완전 살이 빠져서는...잘해줘야지하는데도 잘 안돼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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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내년이면 큰딸이 고3인데 남의 일 같지 않네요~~
샘, 좋은 엄마, 자랑스런 엄마 되세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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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날씨 때문인가요. 기분이 센치해지셨네요~^^샘 힘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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