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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아들 뛰어다니네요
학교 다녀와서 집안에서 쿵쿵
스트레스 푸는건지 =_=
장문의 편지를 보내야 할런지
윗집 아들 ~~~
집안은 운동장이 아니다
부모님 직장 다니신다고
엄마 오실땐 뛰지도 않고
안 계실때 뛰면 곤란해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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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윗집 이사간지 한달....어떤사람들이 올지 불안불안...
낮이라도 넘 심하게 뛰면 얘기해야하지 않을까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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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낮엔 참아주셔여 ~ 남자아이들은 나가서 뛰지 않는한 집에서라도 뛰어요.ㅜㅜㅜ
울집도 이제야 좀 말을 듣지 어려서는 소용 없어서 미치는 줄 알았어요. 저 아래집과 엄청 친하게 지냈답니다.ㅋㅋ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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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웃간도 그런말 하기 요즘은 겁이나서리~~ 저는 그려러니 하며 지내는데 울 아이들이 한마디 해달라고 졸라대네요~~^^ 너희들두 고런때가 있었다며 넘기긴 하는데~~ 심할때가 많아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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