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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욜부터 어린이집에 가기 시작한 17개월 둘째~
    아직 넘 어려서 걱정 많이 했는데 3일째인오늘 격렬했던 울음이 점점 잦아들고 있어요..

    둘째까지 보내고나면 홀가분할 줄 알았는데.
    첫날엔 어찌나 허전하던지~
    이것저것 하고픈거 많은 엄마 만나 스트레스받을 아이들 생각에 울컥했지요 ㅜㅠ

    그 어떤역할보다 '엄마' 역할이 제일 어려운것 같아요~
    작성자 오산 홈스쿨/소잉 김정란 작성시간 13.04.04
  • 답글 저도 첫째 아이 유치원 보내고 나서 허전 해 하던 때 가 있었어요...곧 익숙해 지실 거예요.. 열심히 봉틀이 돌리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4.05
  • 답글 엄마 맘은 똑같아요..~~^^^ 곧 자유로와지실거예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4.04
  • 답글 전 둘째 두돌지나고 보냈어요...큰애딸려서 같이 보냈는데 집에서 놀기가 심심했었는지 둘다 너무 잘 다니는거있죠..
    그때 직장다닐때라 안심했었어요...셋째는 4살때쯤 보냈는데 적응기간이 근 3개월이였다는 얼마나 울어대는지..
    아이도 그 상황을 몸으로 안다네요..서서히 적응잘하고 잘 지낼거예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4.04
  • 답글 항상 엄마의 생각보다는 한뼘쯤 더 커있는 우리 아이들인거 같아요..^^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용인/소잉 이원희 작성시간 1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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